제목 못 나간다!!!!
작성자 김익수
작성일 2018-10-11 19:53:07

이 날? .....이때 것?....

대한민국을 벗어난 적이 없다.

똥고집??? 꼭 봐야....세상을 아는가?

가만 눈을 감아도 세상이 보인다

ㅡ참선 ㅡ....조계종....땡초다

 

난관에 부닥쳤다

가르켜야 하는 데....

난 책으로 봤고, 이 친구들은 교환학생으로

직접 가? 눈으로 보고...체험했다

어찌하랴???? 난 가르킬 게 없으니?

 

ㅡ첫강의...가르킬 게 없소. 120명! 내 강의를 신청해주어 고맙소.

지금이라도? 강의 신청? 변경하시오

그냥, 그럭저럭 학점이나 쉽게 따자?

아니오... 내 무식한고로....새로운 지식을 전달하기엔 역부족이오

다만 ㅡ경험 ㅡ이 많으니....레포트를 내시오

단?  나가 실제 체험하고...그 결과물을 나에게 전하시요.

체점은 정확할 겁니다.....내.. 경륜이 있으니...

중간 시험? 기말고사?도

늘...그런거였다

 

" 지금 광우병과 촛불집회....이 **정부의 대응에 대해 논! 하시오

다만, 인터넷 기사를 인용하되, 인용 표시 없음???

 무조건 F처리 합니다.

 

....................

 

참? 나도 나가고 싶었다

제일 가고 싶었던 곳이 ㅡ몽골 ... ㅡ

말타고 무한질주 하고 싶었다

답답했으니까????

 

다음이 지중해

튜브타고, 동동~~~

포도주마시며...호머의 일리아드와 오딧세이를

읖조리고 싶었다

 

지금은? 안 나간다

알콜중독에...우울증이 심각하다

 

나가기가 싫다~~~

복지관, 중독센터....

화, 수, 목...프로그램?

 

그것도 벅차다~~~

 

몸이 말을 안듯는다

...아니 술이...

 

두달 사이에 술로...10명이 죽어 나갔다

박샘이 말한다 " 주**병원은 알콜 치료기관으론?

ㅡ 꽝! ㅡ이오...거기서 예**만큼 회복자가 나옵니까?

 

참!! ㅡ모르시는 말씀? 여기서 10년이상 사는 사람이?

몇인줄 아십니까? 난? 단 3일도 갑갑해 밖으로 나옵니다

오늘도 담배피다

왠? 환우말을 들었소

"난 평생살라???? 여기 왔소"

 

현행법상? 6개월...아니 이번 입법개정으로 내년 4월부로

3개월이상! ....아무리 동의입원이라도...감금?할 수 없소

게다...강제 입원 시키려면? 전문 의사 2명의 동의가 필요하오

그럼 뭐요?...스스로 여기를 택 한거요

 

예** 좋소! 회복자가 그리 있다면????

그러나 왜? 의료1종 수급자에게 매달 45만원씩

ㅡ교육비 ㅡ를 받소?

 

여기엔 교육이 없소? 청주시내  알콜중독자 최고의 환자 3백명이 있소!!!

교육이???  체계가? 아니오...일반인이 입원해도

한달 60만원 받소......

수급자는 ㅡ공짜요... ㅡ

 

일? 나가고 싶으면? 5시에 문 열어줍니다

 

폐쇄병동에 ...매달 국가돈 받고, 45만원 따로

ㅡ교육비 ㅡ달란? 병원이 좋은? 병원입니까?

 

그럼? 돈 없는 수급자... 길 바닥에 쓸어진 알콜들?

.....어디 갑니까?

 

내? 한달 입원해보니???

병원이 정부로부터 받는 금액이 ㅡ150 ㅡ이더이다~~

 

내 요지는 북한말로 ㅡ자력갱생 ㅡ이오~~

 

아니면? 음성 꽃동네....노숙자 재활원에 가야지!!!!!

그냥? 서울역...영등포역..술마시고 신문지깔고 자면?

그만인 데....그나마? 손님이 없어~~~~

 

매주....차량을 보내도? ㅡ손님 ㅡ이 없어~~

맨날 빈 차야~~

가만보니 음성군에서 한 9천만원? 지원을 받나봐

인건비? 1인당 백오십씩만 줘도 10명이면, 한달 15백

일년?이면....택도 없지.....

재산은 ㅡ손님 ㅡ인 데.......오시면? 꽃동네 영성으로

참! 잘 모시고 받들고....질 좋은 삶으로 인도하는 데.....

없어~~ 맨날맨날? 원무과 수녀님과 원장 수사님과

*랑*랑! 목소리가 높아져.....돈이야!........

 

원장수사님은 "업무추진비를 달라! ...그래야 일을 하지?"

원무 수녀님....오죽 깐깐?????

"어디다? 왜? 그런 일에 돈을 쓰야? 하나요???"

 

" 아니 직원들이 힘들게 일하는 데...원장으로써

밥이라도 한번! ㅡ으쌰!!! 해야하지  안겠소?".....

 

" 그런 이유라면?  한푼도 지불 안합니다 "

입!!! 지퍼로 잠그면?....끝!

 

국회 대정부 업무추진비 사용내역??? 그런거 없다

성직자다 ....품위유지비 5만원이면.... 됐단다

아니? 그래도 조직을 운영하고, 그 책임자라면???

 

셧? 마우스....플리즈 스탑!!!!!

한글말 번역!!!!ㅡ주동아리 닥쳐!!!!!

 

착한 원장 수사님은 우리에게 ㅡ하소연 ㅡ을 한다

낸들??? ㅡ수행자 ㅡ놈, 년!!! ....어느 편을 드오??

 

황희정승 말씀마 따나?

"너도 옳고, 또 너도 옳다"

다만 내 말 덧 붙이면????

니들이 싸우면? 시설이 흔들린다

 

모두들 불안해 한다

시설 분위기가 ㅡ싸늘 ㅡ하다

그러니 좀...안보이는 데 가 싸워라!

 

치든 박든? 할취든...물든?

내 눈앞에 안 보이는 데서 .....

 

내 아니그랬남?

내 아가가 "사람살려??? 누구가 날 죽인다~~~

하면? 창문열고 처다본다

"저러다???? 넘어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