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정형! 고맙소....
작성자 김익수
작성일 2018-10-11 21:23:25

김형! 왜...그리하셨소?...내 답답해??

너 그리 김형한테? 하면 내 죽이겠다

너??? 나 이길 수 있어?.....

 

다음날 아침! 이 친구가 나에게 와서 말한다

"어제! 미안했어......"

됐다!~~~

 

북한 말로...."토대가 다르다...출신성분이"

나이야? 정신병원에서 하!!!! 다들 늙어보이니...

알 것도 없지만?

정신이 좀 모자라?다....

 

내 태권도다

그러나 아니다...내 상대가~~~

 

난 나가 사회에서 생활할 사람이고

이 친구는 여기서??? 평생 살아야 할 사람이다

 

그리고 8백5십을 들여 지난 해... 치아 대공사를 했다

"인체엔 300이상 급소가 있다고...배웠다"

 

아무런 보장? 없이....대책없이

무력을 상대에게 날릴 순 없다

명분과 명예가 있지....

 

자존심이 있지.....술 먹었음? 몰라도....

아니 술먹어도....난 사람 안친다

칠? 수도 없고...종목이 태권도인데

다리?가 생명인 데... 술 마시면? 내 중심을 잡을 수 있나???

내. 게다!..생활체육지도자...태권도 5단아닌감!!!!!

 

아무튼, 정형! 고마우이~~

덕분에 눈앞에 깔장대는 게 없어졌네....

사실! ㅡ귀 찮았네!!! 자꾸 말은 붙이지...대꾸 안 할 수도 없고.....

스킨 쉽을 하지.....내 문제가 ㅡ산 ㅡ인데.....

 

술만? 안마시면? 무에 걱정인가...

상대가 내 눈에 보이는 데,

말로 할 건? 말로하고...

주먹으로 할 건 주먹으로.....

눈에 급소가 300개는 안보여도!!!

10댓 곳은? 보이는 데....

 

다만? 술 마시면....뇌사...다리에 힘이 풀리며?

주저 앉는다

늘 내 체력이상으로, 술을 마시기 때문이다....

 

괜히 시비? 붙었다간?

맞아 죽기 십상~~이다....

 

용케 안 맞아 죽었는 데...정형까지 도와주니...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