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다윗과 골리앗
작성자 김익수
작성일 2018-10-12 09:52:11

손자병법에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다

 

다윗은 양치기다....늘 양을 늑대로부터 지켜야 한다

돌팔매로...늑대를 쫓아야 한다

 

골리앗은 장수이다

한방에 적의 장수를 집어 삼켜...적의 기세를 단숨에

꺽어야 한다

 

다윗과 골리앗이 만났다

접근전이다

 

늑대를 멀리 쫒은 다윗이 코 앞에 있는

골리앗이 두려울리 없다

골리앗이 문제다

고양이과 동물들을 보라

사냥할 때 얼마나 신중한 지...

 

다윗은 돌팔매를 코 앞에 있는

골리앗에 날렸다

스트라이크....정확히 이마 급소에 찍혔다

프로 야구를 보면? 사람의 어깨로 던져도?

선동렬감독이 현역시절 직구를 날리면?

시속 150키로가 나가며...

정확히 포수 글러브에 꽂힌다

 

하물며 ㅡ돌팔매 질 ㅡ이야

휭휭 돌리다 바로 코 앞에 있는

골리앗에 던지니...그것도 급소에

천하맹장 ㅡ여포 ㅡ인들?

어찌 피하랴???

 

골리앗이 방심한거다.....

 

..............

개신교 목사들은 가끔

사울이 다마스카스로 가다

빛? 을 보고...바울이 됐다?....설교를 한다

 

그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왜? 나폴레옹도 그렇고. 사도 바울?도

ㅡ간질 ㅡ병 환자다

 

그리고 사울? 바울?

같은 이름이다

지역에 따라 발음이 다른것이다

다윗? 바울??? 미국에선?

데이비드...폴이라 부르지 않나?....

 

가끔 초인적인 위력을 본다

일본 레슬러 역도산이 김일을 가르킬 때

재떨이로 이마를 때리며, 박치기를 훈련시켰다 한다

경기중? 박치기를 했더니...눈알이 튀어나와

손으로 눈알을 집어 넣으며...박치기를 또 했다 한다

 

일본...요시까와 에이지

소설의 주인공 미야모토 무사시...거기에 영향을 받은

최배달...최영의님...극진 가라데 창시자

사람이 어찌 소를 때려 죽이고...소의 뿔을 꺽나???

그런데...6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또 한가지? 내 아내다

아무런 훈련도 안받았는 데...어찌 그리 이마가 단단한가???

 

내 한양 스승!!! 한.미 체육관 관장

60년대 용산 미8군에 태권도를 전파한 스승..

말씀이 8군에 들어가 태권도 시범을 보이는 데...

아무런? 호응이 없단다....그렇지 그 당시엔 동양무술?하면

가라데...쿵후니....

 

옆에보니? 큼직한 짱돌이 있단거다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그냥 ㅡ이 얍! ㅡ하며, 들이 받았다 한다

모세가 지팡이로 내려치니 홍해가 갈라지듯이

짱돌이 두쪽으로 쪼개지고....양키 놈들이 와!!!하며

박수를 치더란다

 

숙제다 내 아내 이마를 보면? 타고난 것이고...

미야모토 무사시...최배달선생을 보면? 인간 정신력의

힘이고....마더 테레사를 보면? 하나님...의 힘이 존재하는 것도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