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삼풍 백화점...
작성자 김익수
작성일 2018-10-12 23:31:13

재판에 졌다

별? 한!도 없다 ...내 스스로 아가에게

집 명의를 주었으니...

 

그냥 사당동 정육점 쪽방에서

잠을 청한다~~

 갑자기 하늘에서

파라락?... 헬기다

왠? 이 시간에 경성 하늘 위....

사당동 하늘위에

헬기가 뜨나?

 

엥? 전쟁이 벌어졌나?

]그럼 육군 예비역 병장인 데 참전해야지...

 

그런데...삼풍백화점이 무너졌단다~~~

나참? 지금이 몇년인 데 와우산 마냥...

백화점이 무너져????

 

아니다?........

 

아가....내 아가?.....

나야 시장사람이니

백화점엔? 안간다..

 

다만,,,,아가 집 옆이다

아가 안갔지???? 지금 거기없는거지????

 

삼풍백화점 무너지는 소리에

내 가슴도 무너지는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