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금) '무심문화예술단'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문화 행사
복지관 3층 대강당이 웃음과 흥으로 가득찼습니다!
한국 민요, 한국 무용, 고고 장구, 색소폰, 트로트까지!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자 어르신들은 자리에 가만히 있을 수 없었죠.
무대 앞으로 나와 덩실덩실~ 자리에서 흔들흔들~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기는 멋진 순간이 펼쳐졌습니다.
무더운 여름, 문화와 웃음이 함께하는 이 시간 덕분에
복지관은 오늘도 ‘행복 충전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