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안경 대전·충북지부 '눈건강 시력 지킴이 봉사단'이 22일 산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수곡동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전문 시력검사와 맞춤형 안경 지원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약 2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으며, 시력검사가 필요한 주민 57명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전문 안경사의 정밀한 검사로 주민 개개인의 시력 상태를 확인하고, 교정이 필요한 경우 맞춤형 안경을 제작 지원했습니다.